재미는 결과가 아니라 연구의 출발점입니다
게임을 켜게 만드는 호기심, 한 번 더 시도하게 만드는 긴장, 플레이가 끝난 뒤에도 남는 감정. Ludic Core Laboratory는 이 작은 순간들이 어떻게 하나의 경험이 되는지 탐구합니다.
우리는 게임 디자인, 플레이어 경험, 창의적 기술을 가로지르며 **“왜 재미있는가”**라는 질문을 구체적인 설계와 실험으로 연결합니다. 완성된 답보다 더 좋은 질문을 찾고, 그 질문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우리가 일하는 방식
먼저 관찰하고, 작게 만들고, 충분히 플레이합니다. 정량 데이터만으로 놓치기 쉬운 감각과 말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직관 사이를 오가며 연구합니다.
각 프로젝트는 가설과 프로토타입, 플레이테스트와 회고가 연결된 하나의 루프입니다.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은 다음 게임과 다음 연구가 다시 시작될 수 있도록 기록하고 공유합니다.
함께 만드는 연구
좋은 플레이는 한 가지 전공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. 기획, 프로그래밍, 아트, 사운드, 인공지능과 사용자 연구가 같은 질문을 서로 다른 언어로 바라볼 때 더 단단한 핵심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.